건축물의 에너지 및 환경디자인을 위한 녹색 표준 ‘G-SEED’

Overview

친환경녹색건축인증제라는 국토교통부의 녹색건축물 확대 보급 추진 정책의 브랜드인 ‘G-SEED’ 는 ‘Green Standard for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의 약어로 ‘G-SEED’로 네이밍 된 인증 브랜드입니다. 건축물 내외부의 전반적인 친환경성을 평가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로서 특히 전세계적을 높은 관심의 친환경 건축물에 대한 필요성으로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한 국내 대표적인 인증 브랜드입니다.

특히 G-SEED는 기존 건축법의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와 주택법의 ‘주택성능등급 인정제’가 ‘녹색건축인증제’로 통합 됨에 따라 기존 활용하던 인증 디자인 역시 통합된 새로운 모습의 브랜드로서 변화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Concept Structure

기본적으로 제도 자체의 영문 네임을 약어로 하였을때 표현되는 네임으로 친환경녹색건축인증제의 의미와 가치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잘 정리된 네이밍 의미를 반영하여 어떤 시각적 요소를 통해 디자인을 강화할지 구상하였습니다.

Brand Story

G-SEED는 기본적으로 건축물의 에너지와 환경디자인을 위한 표준을 제시한 자연친화적건축물의 확대와 보급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 의미는 현대의 빽빽한 건축물, 과소비되는 에너지, 자원과 재료의 낭비 등 오염된 환경을 벗어나 우리가 사는 이 곳을 자연으로, 자연의 모습으로 만드려는 최대한 노력이라 생각하고 그것에 중심을 두었습니다.

Logo

푸른 씨앗이 하나의 나무로 성장하듯 대한민국 대표 녹색 건축 인증제로 발전하는 G-SEED 를 의미하며, 특히 옛날 궁궐의 가장 중요한 대들보로 사용되는 건축재인 ‘금강소나무’ 의 모습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금강소나무 – 줄기가 굽지않고 곧게 자라는 것이 특징인 우리나라 전통 건축 목재료

새로운 모습의 인증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G-SEED’

G-SEED는 단지 브랜드를 리뉴얼한다는 개념을 넘어 국가 공공정책을 브랜딩한다는 마음으로 그 어느때보다 더욱 고민을 많이하였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과정상 다양한 분야의 자문위원들과도 소통하여 좋은 결과물을 얻고자 노력하였습니다.